예전에는 포토샵을 주로 사용했지만,
요즘은 클립스튜디오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어요.
툴 자체가 굉장히 가볍고, 커스터마이징해서 사용하는 것도 너무 편리합니다!
그림 그리는 사람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는 게 사용하면서 매번 느껴져요.
클립스튜디오의 또 다른 강점은 유저들이 만든 브러쉬와 소재를
쉽게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.
유료/무료 상관없이 선택의 폭이 넓어서 작업이 정말 편해졌어요!
나중에 시간이 나면 사용하는 브러쉬나, 소재들을 알려드릴 날이 왔으면 하네요!
정품 가격도 착한 편이라, 이제 저는 클립스튜디오 없으면
그림을 못 그리는 몸이 되어버렸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