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이번에 설탕라마 부스에서

    기다란 족자봉 사이에서 얼굴을 내밀며 (가오나시처럼;;;)

    계산을 하며 여러분들을 만나게되었는데요..
    정말 반가웠습니다!

    저는 이터널리턴 행사는 항상 방문객이었었고
    셀러분들에게 항상 키링을 사는 입장이었는데 옆에서 팔게되어 신기한 기분이었네요..

    아무래도 정신없어서 기억이 너무 혼재되어있다보니 한분한분 다 기억하는게 어렵지만
    감사했습니다.

    카메라가 이걸 이 귀여운 것을 못담아내다니.. ㅇ.ㅇ

    너무 귀여운 키링입니다;ㅅ; 정말 감사했답니다 핀치님

    귤님 부스의 굿즈들! 귤님을 실제로 뵈어서 너무 좋았답니당~!

    하랑님의 이쁜 엽서와 키링들도 받고~

    가넷도 받고,, 시셀라는 귀여워서 제가 샀습니다.
    이분들을 기억하고 싶어서 남겨놓습니다.



    저랑 같이 부스 하며 힘써주신 무설탕님도 너무 감사합니다.
    많이 의지했답니다.

    무설탕님의 굿즈들
    입니다!



    부스 운영하면서 재미있는 경험도 있었는데,
    플레임님을 직접 뵌 게 가장 인상 깊네요.


    최근 이리와잇을 재밌게 봤던 터라
    부스 장식용으로 제작했던 샬럿 족자봉을 하나 드리기도 했습니다.


    아크릴 키링을 생각보다 많이 제작해버려서
    이걸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.
    상시 판매를 돌려야 할 만큼 재고가 많아 난감할 따름입니다…ㅋㅋㅋ



    그림 좋다고 해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..🩷
   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었답니다..